huahin- 너무나 귀여웠던 리조트
Travel/Thai |
2009/10/13 10:10
리조트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지 뭐예요..
이곳은 체크인 시간이 2시 그렇지만 지금 시간은 12시쯤
그래서 2시간 가까이 밖에서 기다려야 했어요..
우리가 들어갈 룸이 청소가 덜 되었다고 하네요..
빨리 청소하고 들여 보내 준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
앙사나의 가족과 전 그냥 밖에서 대기했어요..
역시 열대의 나라 정말 푹푹찌는 더워는 최고~~네요..
너무 더워서 힘들었던 순간이었어요..
기다리다가 앙사나와 쿤 그리고 나 ..
우린 그냥 리조트 구경을 하기로 했어요.. 새로운 곳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 발동 순간~~
아기자기한 모양의 집들이..
꼭 스머프 마을에 온 느낌이었네요~
숲길을 지나듯이 길을 걸으면 바닷가가 나와요..
이곳에 앉아서 하염없이 바다 구경~`했어요.
이 뜨거운 날씨에..........살이 다 익어버릴것 같은 뜨거운 햇살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
외국인들이 보이네요..ㅋ
분명 나중에 아플껄 이란 생각이 들었어요...
저 멀리 사원도 보이고...
바다 냄새도 나고...
후아힌 너무 좋쟌아~~~~~ 완전 반했어~~
앙사나의 귀염둥이 동생 쿤이예요..
절 잘 따르고 너무 귀엽답니당 ㅋㅋ
바다에 와서 너무 좋았나봐요...
저와 같이 바다를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같이 봤어요~
다음 글도 리조트 이야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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